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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2018 오늘의 작가상에 '뱀과물' 배수아 선정



민음사가 주관하는 2018 오늘의 작가상에 배수아 작가의 소설 '뱀과 물'이 선정되었습니다.


최근의 사회적인 현상도 반영이 된것 같은데, 저는 이 작품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이 작품은 여성의 서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합니다. 페미니즘과 무관해 보이지 않아 보이네요.




배수아 작가 약력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화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소설과사상》에 「천구백팔십팔년의 어두운 방」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3년 장편소설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으로 한국일보문학상을, 2004년 장편소설 『독학자』로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 『훌』, 『올빼미의 없음』, 『뱀과 물』, 장편소설 『나는 이제 니가 지겨워』, 『에세이스트의 책방』, 『북쪽 거실』, 『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 산문집 『처음 보는 유목민 여인』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페르난두 페소아의 『불안의 서』, 프란츠 카프카의 『꿈』, W. G. 제발트의 『현기증. 감정들』, 『자연을 따라. 기초시』, 로베르트 발저의 『산책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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